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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O의 한국전 비사 (이창건 지음)
제조회사 지성사
저자 이창건
발행일 2005
쪽수 492
상태 최상 (새책)
특기사항 새책 상태
시중가격 20,000원
판매가격 10,000원
마일리지 200원 (카드결제시 마일리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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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설명
한국 최초의 첩보부대 “켈로”, 누가 그 이름에 돌을 던질 것인가?

전설의 첩보부대 “켈로” 대원들이 50여 년이 지난 오늘날 다시 모였다. 그리고 자신들의 이름을 내건 책을 출간하였다. 《KLO의 한국전 비사》가 바로 그것.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그들의 공식 기록 1호이다.

혼히 ‘켈로’라고 알고 있지만 정식 명칭은 “KLO”다. ‘Korea Liaison Office’의 약자로, 공식 명칭은 ‘미 극동군사령부 주한연락처’. 해방 후 남한에 주둔하던 미군이 한국 정부 수립을 기해 철수하면서 설립한, 맥아더 사령부 예하의 대북 첩보수집 전담 기구이다. 한국전쟁 때 대북·대중공군 첩보수집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며 전설적인 전과를 많이 올렸지만, 사회 일각에서는 그들의 빛과 그림자 중 그림자만이 널리 알려져 한때 악명을 날리는 불명예를 안기도 했다. 첩보기구의 특성상 특별한 권한을 잘못 휘두른 일부 주변부 사람들의 그릇된 행태 때문이다.

KLO 대원들이 한국전쟁 당시에 조국을 위해 싸웠다면 이번에는 자신들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총 대신 펜을 들었다. 이 책의 저자는 이창건 박사. 전 KLO 대원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은 뒤 서울대학교에서 20여 년간 핵공학을 강의한 원자력 박사이다. 한국원자력연구소 창설 멤버이자 34년간 그곳에서 근무하면서 우리나라 원자력 발전의 초석을 다진 학계 원로이기도 하다. 우리나라 원자력 역사의 산증인이자 공학박사로서 이름을 날린 그가 자신이 몸담고 있던 KLO의 기록과 생존 부대원들의 경험담을 모아 그들의 기억을 생생히 되살려냈다. 50여 년이 지나 되살아난 그들의 목소리가 500여 쪽에 달하는 이 책에 고스란히 살아 숨쉬고 있는 것이다.

공수부대·특전사의 전신이기도 한 KLO 부대. 그들은 과연 누구이며, 무슨 일을 했는가? 한국전쟁 당시 38선을 사이에 두고 우리가 알지 못할 어떤 일이 있었는가? 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상상을 초월하는 일들이 과연 실제로 있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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